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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두피건강을 위한 브러싱-마사지 요령
작성자 듀얼라이프 작성일 2009-09-11 11:25:13 조회수 753
   
 

 ▼ 건강한 두피 만드는 브러싱
아침저녁으로 20~30회 정도 빗질하면 두피가 건강해진다. 비듬이 있을 경우는 강하게 빗질하지 말고 모발이 젖은 상태에서는 머릿결이 손상되므로 피한다. 빗은 쿠션이 있으면서 끝이 둥근 것을 선택한다. 샴푸 전 빗질을 하면 두피의 묵은 먼지가 떨어져나가고 혈액순환을 도와 샴푸 효과를 높여준다.


▼ 올바른 브러싱 순서
① 머리끝과 엉킨 부분을 풀어주면서 머리 위쪽으로 올려 빗는다. 긴 머리는 머리카락의 중간 부분을 잡고 모발 끝을 정리하면서 빗질한다.
② 머리 중앙에서 양옆의 머릿결 방향으로 빗질한다. 귀 뒤에서부터 목덜미 방향으로 천천히 빗는다.
③ 고개를 숙이고 목덜미부터 이마 방향으로 빗질한다.
④ ①번부터 ③번까지 순서를 지키면서 20~30회 정도 반복한다. 두피에 자극이 가지 않게 부드럽게 빗는다.

모근을 튼튼하고 건강하게~ 두피 마사지 & 건강 미용법

건강한 두피는 표면이 깨끗하고 말랑말랑하다. 두피에 붉은 반점이 생기거나 따끔거리고 가렵다면 두피가 심하게 건조해졌다는 신호. 그대로 두면 각질이 생기거나 가려움증, 염증을 일으키고 탈모가 생길 수 있다. 잦은 파마와 염색, 스타일링제도 두피를 민감하게 하므로 두피가 건조해지기 시작했다면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좋다. 정상적인 두피는 일주일에 1회, 문제성 두피는 일주일에 3회 이상 두피 마사지를 정기적으로 하고 두피 상태에 맞는 전용 샴푸를 사용해 깨끗하게 관리한다.


탈모를 예방하는 두피 마사지
두피에 혈액순환이 원활히 되지 않으면 영양분이 모근에 공급되는 것을 막아 탈모가 생기기 쉽다. 두피 마사지는 혈액순환을 돕고 자극을 주어 탈모를 예방하며 모발에 윤기와 탄력을 준다. 정기적으로 두피 마사지를 하면 머리에 비듬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고 모발이 새로 자라나는 것을 돕는다. 마사지를 할 때는 손톱이 아닌 손가락의 지문이 있는 안쪽을 두피에 대고 부드럽게 한다.


1 엄지와 중지를 이용해 눈썹 산을 따라 올라가면서 얼굴 라인을 양옆으로 나선형을 그리며 마사지한다.
2 손가락에 힘을 주면서 두피 전체를 골고루 돌려가며 아래에서 위쪽으로 힘을 주어 마사지한다.
3 정수리 부분을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준다.
4 손가락으로 옆머리 부분을 원을 그리듯이 골고루 마사지한다.
5 손가락의 끝부분으로 머리 아래쪽을 꾹꾹 누른다.
6 머리 위쪽에서 바깥쪽으로 반복해서 두피를 마사지한다.
7 주먹을 살짝 쥐고 동그랗게 모아 두피 전체를 살살 두드리듯 마사지한다.
8 뒷목 가운데 부분을 양쪽 엄지손가락으로 누르듯이 가볍게 마사지한다.


건강한 두피 가꾸는 미용법

▼ 브러싱으로 노폐물을 제거한다
브러싱은 두피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모발에 윤기와 탄력을 주어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다. 브러시는 나무 재질의 끝이 둥근 것을 선택하고 두피를 마사지하듯 모근 반대 방향으로 빗어준다. 철심은 엉키기 쉬운 웨이브 헤어에, 굵은 나일론 모는 굵은 모발에, 돈모는 가는 모발에 적합하다.

▼ 자신에게 맞는 샴푸를 선택한다
자신의 두피와 모발 타입에 맞는 전용 샴푸를 사용한다. 민감성이거나 비듬, 탈모가 있는 경우라면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는 천연 성분이 든 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전용 제품을 이용해 하루에 한 번 부드럽게 두피를 마사지하듯 씻어낸다. 샴푸할 때 물의 온도는 체온과 비슷한 37℃가 적당하다.

▼ 두피 전용 트리트먼트 제품을 사용한다
샴푸 후 사용하는 헤어 트리트먼트 제품은 모발에 영양을 주는 것으로 두피에 농축 성분이 남아 있으면 자극을 일으켜 염증이 생길 수 있다. 두피를 깨끗이 하고 영양을 주는 두피 전용 트리트먼트 제품을 사용해 두피까지 바른 후 깨끗이 헹구어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한다.

▼ 두피 마사지로 혈액순환을 돕는다
머리를 감기 전과 빗질한 후 두피 마사지를 해주면 두피의 혈액순환을 도와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다.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꾹꾹 눌러 자극을 주고, 모근 사이사이에 손가락을 넣어 모발을 빗어주는 기분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 타월로 누르면서 물기를 제거한다
수건으로 비비거나 툭툭 치면서 말리면 큐티클 층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젖은 머리는 큰 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후 작은 타월로 누르면서 물기를 없앤다. 젖은 모발이 베개와 맞닿으면 머릿결이 자극을 받아 큐티클 층이 손상되므로 두피는 완전히 말린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 드라이어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다
두피 건강을 위해 샴푸 후에는 자연 건조시키는 것이 좋다. 드라이어를 사용할 경우에는 두피가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찬바람으로 20cm 정도 거리를 두고 말린다.


▼ 린스는 머리카락 끝에만 사용한다
린스는 모발을 부드럽게 해주는 제품으로 두피에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두피에 남아 있는 린스 성분이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머리카락 끝에서부터 3분의 2 정도만 바르고 깨끗이 헹구어낸다.


매일매일 실천하자! 탈모 예방하는 생활습관
▼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한다식습관은 모발에 큰 영향을 준다. 두피 속의 모세혈관을 통해 영양분이 공급되어야 모발이 잘 자라게 되는 것. 윤기 있는 머릿결을 유지하고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해조류와 녹황색 채소, 검은콩 등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이 많이 든 식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지나친 음주와 흡연은 원활한 혈액순환을 막아 탈모를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자제하고, 인스턴트 식품과 당분이나 염분이 많이 든 식품 역시 피한다.


▼ 스트레스를 풀어준다몸에 스트레스가 쌓이면 혈액순환을 방해해 탈모가 생기기 쉽다. 혈액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는 모근에 영양분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기 때문.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마음가짐을 여유롭게 하고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다.


▼ 정기적으로 두피 마사지와 브러싱을 한다두피 마사지와 브러싱은 혈액순환을 도와 탈모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손가락 끝 쪽이나 굵은 브러시를 이용해 두피를 가볍게 자극하면 모근의 혈액순환과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모발이 건강해진다. 이때 브러시는 얇지 않으면서 끝이 둥근 것을 고르는 게 좋다. 마사지를 할 때는 손톱을 사용하지 말고 손가락 끝으로 두피 전체를 꾹꾹 눌러준다.


▼ 강한 햇볕은 피한다자외선을 오랫동안 쬐면 두피와 머리카락이 건조해지면서 자극을 받게 된다. 두피가 약하거나 탈모가 있는 사람이 강한 자외선을 받으면 두피에 염증을 일으켜 탈모가 촉진될 수 있다. 양산이나 챙이 넓은 모자로 두피를 보호하고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든 모발 영양제를 뿌리는 것도 좋다.


▼ 물을 많이 마신다한의학에서는 열이 많아 수분이 부족한 사람이 탈모가 되기 쉽다고 말한다. 하루 2ℓ이상 물을 마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부족한 수분을 보충해준다.


▼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한다몸이 피곤하면 탈모가 쉽게 올 수 있다. 모근에 영양분이 골고루 공급될 수 있도록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몸의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목과 어깨 근육을 풀어주는 운동은 두피의 혈액 공급을 원활하게 해 탈모를 예방한다.


▼ 스타일링제 사용은 자제한다스프레이나 젤, 무스 같은 헤어 스타일링제를 과도하게 사용하면 모근을 막을 수 있다. 두피 표면에 스타일링제가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잦은 파마나 염색 역시 두피와 모발에 염증을 일으키고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가급적 피한다.

 

출처 : 한국두피건강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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